병오박해는 1846년(헌종 12) 신부 김대건(金大建)의 체포를 계기로 일어난 천주교 박해의 옥사이다. 한국 천주교 4대 박해 중의 하나로, 1846년 6월 5일(음력 5월 12일) 김대건의 체포를 계기로 시작되어 9월 20일(음력 7월 30일)에 종결되었다. 이 박해로 신부(사제) 1명과 일반 신자 8명이 처형되었으며, 1984년에 모두 시성(諡聖)되었다.
병오박해
(丙午迫害)
병오박해는 1846년(헌종 12) 신부 김대건(金大建)의 체포를 계기로 일어난 천주교 박해의 옥사이다. 한국 천주교 4대 박해 중의 하나로, 1846년 6월 5일(음력 5월 12일) 김대건의 체포를 계기로 시작되어 9월 20일(음력 7월 30일)에 종결되었다. 이 박해로 신부(사제) 1명과 일반 신자 8명이 처형되었으며, 1984년에 모두 시성(諡聖)되었다.
종교·철학
사건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