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화엄십찰의 하나이자 왜구를 막는 비보사찰의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세기에 중창되었으며, 1900년대 선찰대본사가 되어 근대 불교의 변화를 이끌었다. 국보로 지정된 삼국유사 권4~5를 비롯하여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 대웅전, 조계문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금정산 범어사
(金井山 梵魚寺)
범어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화엄십찰의 하나이자 왜구를 막는 비보사찰의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세기에 중창되었으며, 1900년대 선찰대본사가 되어 근대 불교의 변화를 이끌었다. 국보로 지정된 삼국유사 권4~5를 비롯하여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 대웅전, 조계문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종교·철학
유적
남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