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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사(韓雲史) 원작, 신상옥(申相玉) 감독의 35㎜ 천연색 영화.
빨간 마후라 (빨간 mahurâ)
한운사(韓雲史) 원작, 신상옥(申相玉) 감독의 35㎜ 천연색 영화.
신상옥은 해방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으로 영화감독이자 영화제작자이다. 본명은 신태서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꿈」, 「젊은 그들」, 「무영탑」, 「성춘향」, 「벙어리 삼룡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1978년 홍콩에서 납북되어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86년에 북한을 탈출하였다. 2006년에 사망했다. 뛰어난 테크닉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으로 영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사후 한국 영화계에 끼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신상옥 (申相玉)
신상옥은 해방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으로 영화감독이자 영화제작자이다. 본명은 신태서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꿈」, 「젊은 그들」, 「무영탑」, 「성춘향」, 「벙어리 삼룡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1978년 홍콩에서 납북되어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86년에 북한을 탈출하였다. 2006년에 사망했다. 뛰어난 테크닉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으로 영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사후 한국 영화계에 끼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영화제작 과정에서 연기·촬영·녹음·편집과정 등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총책임자.
영화감독 (映畵監督)
영화제작 과정에서 연기·촬영·녹음·편집과정 등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총책임자.
해방 이후 「바보들의 행진」, 「속 별들의 고향」, 「병태와 영자」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하길종 (河吉鍾)
해방 이후 「바보들의 행진」, 「속 별들의 고향」, 「병태와 영자」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안양촬영소는 수도영화사의 홍찬이 1957년 경기도 안양의 3만 3500평 대지에 건설한 촬영 스튜디오이다. 1950년대 후반 영화 제작 편수가 늘어남에 따라 기술 수준 개선이 필요하게 되어 건립하였다. 당시 동양 최대 규모였다. 스튜디오는 물론 식당, 변전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었고 카메라 및 녹음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식 기재들을 구비하였다. 그러나 홍찬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영화의 흥행 실패로 부채를 떠안게 되었고 촬영소는 1959년 부도 처리되었다. 이후 신필름에 인수되어 1960년대 후반 연간 3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안양촬영소 (安養撮影所)
안양촬영소는 수도영화사의 홍찬이 1957년 경기도 안양의 3만 3500평 대지에 건설한 촬영 스튜디오이다. 1950년대 후반 영화 제작 편수가 늘어남에 따라 기술 수준 개선이 필요하게 되어 건립하였다. 당시 동양 최대 규모였다. 스튜디오는 물론 식당, 변전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었고 카메라 및 녹음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식 기재들을 구비하였다. 그러나 홍찬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영화의 흥행 실패로 부채를 떠안게 되었고 촬영소는 1959년 부도 처리되었다. 이후 신필름에 인수되어 1960년대 후반 연간 3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