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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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아리랑」은 20세기 전반기 강원특별자치도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를 세련되게 다듬어 유성기 음반으로 부르게 된 통속민요이다. 이 노래는 다양한 형성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는 메나리토리로 부르기 때문에 상행선율에서 솔(sol) 음이 생략되지만, 경기명창들이 부를 때는 솔 음이 경과음으로 들어가 차별화된다. 「강원도아리랑」은 엇모리장단이며,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라리 고개로 넘어 간다’라는 후렴이 특징적이다. 오늘날 경기명창들의 중요한 연주곡목에 속한다.
강원도아리랑 (江原道아리랑)
「강원도아리랑」은 20세기 전반기 강원특별자치도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를 세련되게 다듬어 유성기 음반으로 부르게 된 통속민요이다. 이 노래는 다양한 형성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는 메나리토리로 부르기 때문에 상행선율에서 솔(sol) 음이 생략되지만, 경기명창들이 부를 때는 솔 음이 경과음으로 들어가 차별화된다. 「강원도아리랑」은 엇모리장단이며,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라리 고개로 넘어 간다’라는 후렴이 특징적이다. 오늘날 경기명창들의 중요한 연주곡목에 속한다.
「모심기소리」는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이다. 「모심기소리」는 마을별로 보통 1종씩 존재하며, 더러 2종이 존재하기도 한다. 전국적으로 「모심기소리」의 종류는 20여 종이 조금 넘는다. 대부분 선후창으로 부르며, 지역별 대표 소리는 강원도 지역 「아라리」, 경기도 지역 「하나소리」, 충청북도 지역 「아라성소리」, 경상도 지역 「정자소리」가 있다.
모심기소리
「모심기소리」는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이다. 「모심기소리」는 마을별로 보통 1종씩 존재하며, 더러 2종이 존재하기도 한다. 전국적으로 「모심기소리」의 종류는 20여 종이 조금 넘는다. 대부분 선후창으로 부르며, 지역별 대표 소리는 강원도 지역 「아라리」, 경기도 지역 「하나소리」, 충청북도 지역 「아라성소리」, 경상도 지역 「정자소리」가 있다.
부녀자들이 부르는 부녀요.
영감타령 (令監打令)
부녀자들이 부르는 부녀요.
충청북도 충주일대에서 불려지는 모심기소리.
아라성소리 (아라聲소리)
충청북도 충주일대에서 불려지는 모심기소리.
정선아리랑은 1971년 강원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1호로 지정된 강원도 정선지역에서 전래하는 향토민요 아라리이다. 긴 아라리·자진 아라리·엮음 아라리로 구성되는데, 긴 아라리는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노래한다. 자진 아라리는 선후창 방식으로 노래하며, 주로 모를 심거나 밭을 맬 때 부른다. 엮음 아라리는 앞부분에서 긴 가사를 촘촘히 엮어 부르고, 후반부의 선율은 긴 아라리와 같다.
정선아리랑 (旌善아리랑)
정선아리랑은 1971년 강원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1호로 지정된 강원도 정선지역에서 전래하는 향토민요 아라리이다. 긴 아라리·자진 아라리·엮음 아라리로 구성되는데, 긴 아라리는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노래한다. 자진 아라리는 선후창 방식으로 노래하며, 주로 모를 심거나 밭을 맬 때 부른다. 엮음 아라리는 앞부분에서 긴 가사를 촘촘히 엮어 부르고, 후반부의 선율은 긴 아라리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