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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속찬』은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속담집이다. 명나라 왕동궤가 엮은 『이담』을 보충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속담을 수록하였다. 단순히 속담 채집을 목적으로 하였다기보다, 당시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던 『시경』의 지향점과 유사하다.
이담속찬 (耳談續纂)
『이담속찬』은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속담집이다. 명나라 왕동궤가 엮은 『이담』을 보충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속담을 수록하였다. 단순히 속담 채집을 목적으로 하였다기보다, 당시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던 『시경』의 지향점과 유사하다.
패지는 조선시대 업무를 위임하며 작성해 준 문서이다. 조선시대에 주로 전답 등을 매매할 때 작성된 문서로 ‘패지’, ‘패자’, ‘배지’, ‘배자’, ‘ᄇᆡᄌᆞ’ 등으로 지칭되었다. 궁방에서 수세 등의 목적으로 발급한 도서패자, 관아에서 발급한 관패자, 서원이나 문중에서 발급한 패자 등 다양한 용도로 작성되었다. 위계상 고위에 있는 사람이나 기관이 하위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일에 대한 이행을 지시할 때 작성하였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1500년대 이후에 작성된 300여 점의 패지가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이나 법제도의 일면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패지 (牌旨)
패지는 조선시대 업무를 위임하며 작성해 준 문서이다. 조선시대에 주로 전답 등을 매매할 때 작성된 문서로 ‘패지’, ‘패자’, ‘배지’, ‘배자’, ‘ᄇᆡᄌᆞ’ 등으로 지칭되었다. 궁방에서 수세 등의 목적으로 발급한 도서패자, 관아에서 발급한 관패자, 서원이나 문중에서 발급한 패자 등 다양한 용도로 작성되었다. 위계상 고위에 있는 사람이나 기관이 하위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일에 대한 이행을 지시할 때 작성하였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1500년대 이후에 작성된 300여 점의 패지가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이나 법제도의 일면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