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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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채(磨勘債)는 조선 후기에 아전들이 군정(軍丁)에 대한 조사와 정리를 마감할 때 그 대상이 된 백성에게 추가로 수취한 일종의 부가세이다. 군역 수취와 관련해서 마감채는 본래 군역자 본인이나 친인척 등 개개인을 대상으로 부과되었다. 하지만 18세기 후반 이후 군역의 수취에서 면리(面里) 단위 공동납이 시도되면서 마감채의 수취도 점차 특정 개인이 아니라 면리 조직을 대상으로 부과되었다.
마감채 (磨勘債)
마감채(磨勘債)는 조선 후기에 아전들이 군정(軍丁)에 대한 조사와 정리를 마감할 때 그 대상이 된 백성에게 추가로 수취한 일종의 부가세이다. 군역 수취와 관련해서 마감채는 본래 군역자 본인이나 친인척 등 개개인을 대상으로 부과되었다. 하지만 18세기 후반 이후 군역의 수취에서 면리(面里) 단위 공동납이 시도되면서 마감채의 수취도 점차 특정 개인이 아니라 면리 조직을 대상으로 부과되었다.
조선시대 지방의 서반아전.
일수 (日守)
조선시대 지방의 서반아전.
조선후기 실학자 이강회(李綱會, 1789∼?)가 제주도의 인문지리 정보와 전라도 아전의 폐단을 기록한 실기이다. 권1 「탐라직방설」은 제주도의 산천·산물·향교·인구·농업 등에 관련한 사항들과 그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였다. 권2 「상찬계시말」은 「이도철전(李道喆傳)」·「양제해전(梁濟海傳)」 등의 인물전을 통해서 전라도 아전의 폐단을 통렬히 고발하고 있다. 『주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리인식이 『주례』의 경세사상 속에서 출현하였음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전라도 지역 아전의 폐단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탐라직방설 (耽羅職方說)
조선후기 실학자 이강회(李綱會, 1789∼?)가 제주도의 인문지리 정보와 전라도 아전의 폐단을 기록한 실기이다. 권1 「탐라직방설」은 제주도의 산천·산물·향교·인구·농업 등에 관련한 사항들과 그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였다. 권2 「상찬계시말」은 「이도철전(李道喆傳)」·「양제해전(梁濟海傳)」 등의 인물전을 통해서 전라도 아전의 폐단을 통렬히 고발하고 있다. 『주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리인식이 『주례』의 경세사상 속에서 출현하였음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전라도 지역 아전의 폐단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