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명필인 박태유가 여러 수의 당시를 쓴 글씨와 회소 「자서첩」의 일부를 임서(臨書)한 것을 모아놓은 서첩이다. 해서, 행초, 초서, 예서, 행서 등 다양한 서체로 9수의 당시와 22개의 단구가 쓰여 있다. 글씨 학습을 위한 법서 제작을 목적으로 쓴 것으로 여겨진다. 당나라 성가 회소가 쓴 「자서첩」의 글씨를 따라 쓴 것이 남아 있는 매우 드문 자료이다. 박태유의 다양한 서체가 실려 있고 글씨의 크기도 다양해 그의 글씨의 면모를 한 눈에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
(朴泰維 筆蹟 白石遺墨帖)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명필인 박태유가 여러 수의 당시를 쓴 글씨와 회소 「자서첩」의 일부를 임서(臨書)한 것을 모아놓은 서첩이다. 해서, 행초, 초서, 예서, 행서 등 다양한 서체로 9수의 당시와 22개의 단구가 쓰여 있다. 글씨 학습을 위한 법서 제작을 목적으로 쓴 것으로 여겨진다. 당나라 성가 회소가 쓴 「자서첩」의 글씨를 따라 쓴 것이 남아 있는 매우 드문 자료이다. 박태유의 다양한 서체가 실려 있고 글씨의 크기도 다양해 그의 글씨의 면모를 한 눈에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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