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미술협회는 1960년에 국전의 제도와 기성 화단에 대한 거부 의식에서 설립된 미술 협회이다.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생 각 6명으로 이루어진 미술 단체로, 전위적인 미술을 구현하였다. 두 차례 전시회를 열었는데 제1회는 덕수궁 담 벽에 가두전 형식으로 열었고 제2회 전시는 현대미술가협회와 연립전으로 열었다. 이 협회는 두 번의 전시로 막을 내리고 이후 현대 미협과 연합하여 악뛰엘(Actuel, 1962∼1964)을 창립하였다. 이들은 두터운 마티에르, 격렬한 붓질 등 앵포르멜적인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앵포르멜 화풍을 선도하였다.
60년미술협회
(六十年美術協會)
60년미술협회는 1960년에 국전의 제도와 기성 화단에 대한 거부 의식에서 설립된 미술 협회이다.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생 각 6명으로 이루어진 미술 단체로, 전위적인 미술을 구현하였다. 두 차례 전시회를 열었는데 제1회는 덕수궁 담 벽에 가두전 형식으로 열었고 제2회 전시는 현대미술가협회와 연립전으로 열었다. 이 협회는 두 번의 전시로 막을 내리고 이후 현대 미협과 연합하여 악뛰엘(Actuel, 1962∼1964)을 창립하였다. 이들은 두터운 마티에르, 격렬한 붓질 등 앵포르멜적인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앵포르멜 화풍을 선도하였다.
예술·체육
단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