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도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독립 단체인 국민부의 참모와 흥서총관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통의부에서 선전 활동과 일본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으며, 조선혁명군 제3사 사령으로서 흥경현 등지에서 항일전을 전개하였고, 통화현에서 일제 경찰대와 교전 중 순국하였다.
장명도
(張明道)
장명도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독립 단체인 국민부의 참모와 흥서총관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통의부에서 선전 활동과 일본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으며, 조선혁명군 제3사 사령으로서 흥경현 등지에서 항일전을 전개하였고, 통화현에서 일제 경찰대와 교전 중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