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집』은 1941년 이후 학자 양재일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저자 사후, 아들 양경석이 1940년 유영선에게 서문을, 1941년 오진영에게 서문과 교정을 받아 간행한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연도는 미상이다. 12권 6책의 목활자본이며, 시·서간·서문·기문·잡저 등 다양한 문체의 글 80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전우 문하에서의 학문 활동과 제자들과의 교유 흔적이 풍부하며, 유학적 수양과 실천의 자세가 잘 드러난다.
회원집
(晦園集)
『회원집』은 1941년 이후 학자 양재일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저자 사후, 아들 양경석이 1940년 유영선에게 서문을, 1941년 오진영에게 서문과 교정을 받아 간행한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연도는 미상이다. 12권 6책의 목활자본이며, 시·서간·서문·기문·잡저 등 다양한 문체의 글 80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전우 문하에서의 학문 활동과 제자들과의 교유 흔적이 풍부하며, 유학적 수양과 실천의 자세가 잘 드러난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