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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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금내학관 (禁內學官)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교감은 고려시대, 비서성과 보문각 등 문한 기구에 둔 권무관직(權務官職)이다.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을 담당하는 비서성과 문한 관서인 보문각의 참외 권무직이다. 비서성과 보문각에 보관된 서적의 내용을 바로잡아 고치고, 국가 행사에 사용될 문서를 담당하였다. 관품이 없는 권무직이지만, 관서가 궁궐 내에 있었고, 하는 일이 학문적 지식이 필요하여 과거 급제자로 충원되었다.
교감 (校勘)
교감은 고려시대, 비서성과 보문각 등 문한 기구에 둔 권무관직(權務官職)이다.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을 담당하는 비서성과 문한 관서인 보문각의 참외 권무직이다. 비서성과 보문각에 보관된 서적의 내용을 바로잡아 고치고, 국가 행사에 사용될 문서를 담당하였다. 관품이 없는 권무직이지만, 관서가 궁궐 내에 있었고, 하는 일이 학문적 지식이 필요하여 과거 급제자로 충원되었다.
검토관은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에 속한 관직이다. 어서검토관(御書檢討官)이 정식 명칭이다. 왕실의 중요 서적을 보관하는 비서성에 속한 어서원의 관직으로 문종 대 정한 품계는 없으며, 대체로 정3품에서 정4품에 이르는 관직의 겸직으로 제수되었다. 하는 일은 어서를 검토하는 것이었으므로 학문적 소양을 갖춘 자가 임명되었다.
검계관 (檢計官)
검토관은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에 속한 관직이다. 어서검토관(御書檢討官)이 정식 명칭이다. 왕실의 중요 서적을 보관하는 비서성에 속한 어서원의 관직으로 문종 대 정한 품계는 없으며, 대체로 정3품에서 정4품에 이르는 관직의 겸직으로 제수되었다. 하는 일은 어서를 검토하는 것이었으므로 학문적 소양을 갖춘 자가 임명되었다.
고려시대 어서원(御書院)의 관직.
겸압원 (兼押院)
고려시대 어서원(御書院)의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