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수는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울산군 언양읍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울산군 상등면 출신으로, 1919년 4월 2일 울산군 언양 장날 만세시위는 언양 천도교인과 유림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김낙수는 시위 현장에서 만세시위를 이끌었으며, 시위는 일제의 발포에 투석전으로 맞서는 등 격렬한 양상을 띠었다. 김낙수는 체포되어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김낙수
(金洛綬)
김낙수는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울산군 언양읍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울산군 상등면 출신으로, 1919년 4월 2일 울산군 언양 장날 만세시위는 언양 천도교인과 유림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김낙수는 시위 현장에서 만세시위를 이끌었으며, 시위는 일제의 발포에 투석전으로 맞서는 등 격렬한 양상을 띠었다. 김낙수는 체포되어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
- 출생1880년 1월 19일
- 사망1919년 6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