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권통문"
검색결과 총 2건
순성학교는 1898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인 사립여학교이다. 1898년 9월 북촌의 양반집 부인들이 찬양회를 조직하고, 「여학교 설시통문」을 발표하였다. 「여학교 설시통문」은 근대 여권운동의 3대 요소인 참정권, 직업권, 교육권을 제시하였다. 1898년 12월 약 50여 명의 학생을 모집하여 승동에 순성학교를 설립하였다. 교육과정은 「천자」, 「동몽선습」, 「태서신사(泰西新史)」 등과 육아, 요리, 바느질이었다. 여성들이 직접 설립한 최초의 민간인 설립 여학교로, 여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사회 전반에 인식시키는 데 공헌하였다.
순성학교 (順成學校)
순성학교는 1898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인 사립여학교이다. 1898년 9월 북촌의 양반집 부인들이 찬양회를 조직하고, 「여학교 설시통문」을 발표하였다. 「여학교 설시통문」은 근대 여권운동의 3대 요소인 참정권, 직업권, 교육권을 제시하였다. 1898년 12월 약 50여 명의 학생을 모집하여 승동에 순성학교를 설립하였다. 교육과정은 「천자」, 「동몽선습」, 「태서신사(泰西新史)」 등과 육아, 요리, 바느질이었다. 여성들이 직접 설립한 최초의 민간인 설립 여학교로, 여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사회 전반에 인식시키는 데 공헌하였다.
양성평등기본법은 1995년에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을 2014년 전부 개정(2015년 시행)하면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이라는 입법 취지에 맞추어 법제명을 변경한 법률이다. 여성 정책을 둘러싼 사회 환경과 관련 법제도가 크게 변화하고 여성 정책의 패러다임이 ‘여성 발전’에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으로 전환되고 있던 현실을 반영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헌법상 양성평등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성평등기본법 (兩性平等基本法)
양성평등기본법은 1995년에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을 2014년 전부 개정(2015년 시행)하면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이라는 입법 취지에 맞추어 법제명을 변경한 법률이다. 여성 정책을 둘러싼 사회 환경과 관련 법제도가 크게 변화하고 여성 정책의 패러다임이 ‘여성 발전’에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으로 전환되고 있던 현실을 반영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헌법상 양성평등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