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혜(丁情惠)는 조선 후기, 1839년의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이다. 정약종과 유선임의 딸이며, 정약용의 조카이다. 1800년에 주문모 신부에게 세례를 받았고, 일찍부터 동정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동정녀로 살았다. 1836년에 프랑스 성직자들이 입국한 이후, 주교와 신부들을 매우 헌신적으로 보살폈으며, 앵베르 주교에게 여회장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정정혜
(丁情惠)
정정혜(丁情惠)는 조선 후기, 1839년의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이다. 정약종과 유선임의 딸이며, 정약용의 조카이다. 1800년에 주문모 신부에게 세례를 받았고, 일찍부터 동정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동정녀로 살았다. 1836년에 프랑스 성직자들이 입국한 이후, 주교와 신부들을 매우 헌신적으로 보살폈으며, 앵베르 주교에게 여회장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