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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송광사 「화엄경변상도」는 1770년 화승 화연 등이 그린 화엄경변상도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7처 9회 설법 장면을 한 화면에 압축적으로 묘사하였다. 상단에는 천상에서 이루어진 설법 장면이, 하단에는 지상에서의 장면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었다. 연화장세계를 상징하는 111개의 원과 연꽃도 포함되어 있다. 조선시대 화엄경변상도 중 이른 시기에 제작되어 이후 불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순천 송광사 화엄경변상도 (順天 松廣寺 華嚴經變相圖)
순천 송광사 「화엄경변상도」는 1770년 화승 화연 등이 그린 화엄경변상도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7처 9회 설법 장면을 한 화면에 압축적으로 묘사하였다. 상단에는 천상에서 이루어진 설법 장면이, 하단에는 지상에서의 장면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었다. 연화장세계를 상징하는 111개의 원과 연꽃도 포함되어 있다. 조선시대 화엄경변상도 중 이른 시기에 제작되어 이후 불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
비로자나불화 (毘盧遮那佛畵)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