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770년, 화승 화연 등이 그린 화엄경변상도.
내용
화엄경변상도는 80권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에서 설한 7처 9회의 설법 장면을 한 폭의 화면에 압축적으로 묘사한 불화이다. 여기서 '7처'는 부처가 설법을 한 일곱 장소를, '9회'는 설법의 횟수를 뜻한다. 화엄경변상도는 1765년 김룡사, 1770년 송광사, 1780년 선암사, 1790년 쌍계사, 1811년 통도사에서 제작된 사례가 전하나, 현재 송광사본과 통도사본만 남아 있다.
형태 및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김리나, 정은우, 이승희, 이용윤, 안귀숙, 신숙, 이숙희, 문현순, 『한국불교미술사』(미진사, 2011)
논문
- 이용윤, 「조선 후기 화엄칠처구회도와 연화장세계도의 도상 연구」(『미술사학연구』 233·234, 한국미술사학회, 2002)
- 이용윤, 「조선후기 화엄탱화의 구성과 상징: 송광사 화엄탱화를 중심으로」(『한국의 불화』 20, 성보문화재연구원, 2000)
주석
-
주1
: 수미산을 둘러싸고 있는 향수 바다. 연화장 향해와 사바세계 향해의 두 가지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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