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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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덕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덕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덕군읍지 (盈德郡邑誌)
『영덕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덕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덕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현설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의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창수면 신리 구장으로 마을 주민들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창수주재소를 점거 파괴한 후, 귀가하였다가 체포되었다.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현설 (李鉉卨)
이현설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의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창수면 신리 구장으로 마을 주민들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창수주재소를 점거 파괴한 후, 귀가하였다가 체포되었다.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