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설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의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창수면 신리 구장으로 마을 주민들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창수주재소를 점거 파괴한 후, 귀가하였다가 체포되었다.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현설
(李鉉卨)
이현설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의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영덕군 창수면 창수동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창수면 신리 구장으로 마을 주민들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창수주재소를 점거 파괴한 후, 귀가하였다가 체포되었다.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역사
인물
개항기
현대
- 출생1894년 6월 15일
- 사망1952년 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