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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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영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영동현지도」를 실었다. 지역 출신 인물을 비중 있게 다루었는데, 풍부한 인물 정보는 지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한 관안 항목을 통해 편찬 시기를 파악할 수 있다.
영동군읍지 (永同郡邑誌)
『영동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영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영동현지도」를 실었다. 지역 출신 인물을 비중 있게 다루었는데, 풍부한 인물 정보는 지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한 관안 항목을 통해 편찬 시기를 파악할 수 있다.
이낙연은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0일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에서 일어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만세시위를 준비하던 학생들이 학산면 주재소로 연행되면서 만세운동이 본격화되었고, 이낙연은 주재소 앞의 시위를 솔선하여 지휘하다가 체포되었다.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이낙연 (李樂然)
이낙연은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0일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에서 일어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만세시위를 준비하던 학생들이 학산면 주재소로 연행되면서 만세운동이 본격화되었고, 이낙연은 주재소 앞의 시위를 솔선하여 지휘하다가 체포되었다.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