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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정읍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단묘 항목에 ‘영묘’라는 표현이 있어 정조 대 이후에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항목이 빠진 부분이 있고, 내용이 다른 부분도 있다. 18세기 중엽의 『여지도서』에 정읍 읍지가 빠져 있기 때문에, 당시 정읍현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정읍현읍지 (井邑縣邑誌)
『정읍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정읍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단묘 항목에 ‘영묘’라는 표현이 있어 정조 대 이후에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항목이 빠진 부분이 있고, 내용이 다른 부분도 있다. 18세기 중엽의 『여지도서』에 정읍 읍지가 빠져 있기 때문에, 당시 정읍현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의령남씨가전화첩』은 조선시대 태조 대부터 영조 대에 이르기까지 의령남씨 가문의 다섯 인물들이 참여했던 특정 궁중 행사를 그린 기록화이다. 이를 기념하는 그림과 관련 기록을 묶어 「태조망우령가행도」, 「중묘조서연관사연도」, 「명묘조서총대시예도」, 「선묘조제재경수연도」, 「영묘조구궐진작도」 등 5개의 개별 화첩으로 꾸민 것이다. 2016년 4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홍익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의령남씨가전화첩 (宜寧南氏家傳畵帖)
『의령남씨가전화첩』은 조선시대 태조 대부터 영조 대에 이르기까지 의령남씨 가문의 다섯 인물들이 참여했던 특정 궁중 행사를 그린 기록화이다. 이를 기념하는 그림과 관련 기록을 묶어 「태조망우령가행도」, 「중묘조서연관사연도」, 「명묘조서총대시예도」, 「선묘조제재경수연도」, 「영묘조구궐진작도」 등 5개의 개별 화첩으로 꾸민 것이다. 2016년 4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홍익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