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생군삼천당은 통일신라시대에 군호 신삼천당(新三千幢)을 구성하던 부대 가운데 하나이다. 676년(문무왕 16)에 명주 나생군(지금의 강원도 영월시 영월읍)에 설치되었다. 당시 나당전쟁에서 춘천 · 원주 · 제천 · 단양으로 이어지는 영서로(嶺西路)로 침입하는 당나라와 말갈의 군대를 방어할 목적으로 창설되었으며, 나생군과 그 주변의 지방민들을 소집하여 조직한 군사 조직으로 추정된다.
나생군삼천당
(奈生郡三千幢)
나생군삼천당은 통일신라시대에 군호 신삼천당(新三千幢)을 구성하던 부대 가운데 하나이다. 676년(문무왕 16)에 명주 나생군(지금의 강원도 영월시 영월읍)에 설치되었다. 당시 나당전쟁에서 춘천 · 원주 · 제천 · 단양으로 이어지는 영서로(嶺西路)로 침입하는 당나라와 말갈의 군대를 방어할 목적으로 창설되었으며, 나생군과 그 주변의 지방민들을 소집하여 조직한 군사 조직으로 추정된다.
역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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