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은 조선 전기 중종 대 천거를 통해 관직에 나아가 대간직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아버지가 갑자사화에 연루되어 영천으로 유배되었으나 중종 즉위 후 방면되었다. 이후 재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천거를 통해 관직에 임용되었다. 천거를 통해 관직에 나아갔지만, 대간직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하지만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직첩이 회수되었다가 병사한 이후 돌려받았다.
정완
(鄭浣)
정완은 조선 전기 중종 대 천거를 통해 관직에 나아가 대간직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아버지가 갑자사화에 연루되어 영천으로 유배되었으나 중종 즉위 후 방면되었다. 이후 재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천거를 통해 관직에 임용되었다. 천거를 통해 관직에 나아갔지만, 대간직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하지만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직첩이 회수되었다가 병사한 이후 돌려받았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 출생1473년(성종 4)
- 사망1521년(중종 16)
- 자신지(新之)
- 호겸재(謙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