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숙은 일제강점기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 영혜의원과 조산병원인 허영숙산원을 개원한 의사, 기자, 여성운동가이다. 조선총독부 의사검정시험을 통해 의사 자격을 얻은 후 영혜의원을 개원하고 이광수와 결혼하였다. 이후 허영숙산원을 개원하였으며, 1920~1930년대 언론 기자로 활동하면서 의학적 지식을 알리고 여권 의식 계몽에 앞장섰다.
허영숙
(許英肅)
허영숙은 일제강점기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 영혜의원과 조산병원인 허영숙산원을 개원한 의사, 기자, 여성운동가이다. 조선총독부 의사검정시험을 통해 의사 자격을 얻은 후 영혜의원을 개원하고 이광수와 결혼하였다. 이후 허영숙산원을 개원하였으며, 1920~1930년대 언론 기자로 활동하면서 의학적 지식을 알리고 여권 의식 계몽에 앞장섰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