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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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는 고려·조선시대 예악·제사·연향·조빙·학교·과거 등을 관장하던 관서이다. 남궁(南宮)·춘관(春官) 또는 의조(儀曹)라고도 한다. 982년 당나라의 제도를 참작해 예관(禮官)으로 처음 설치되었다. 1389년에 예조로 개칭되었다. 『경국대전』에 규정된 속아문은 홍문관·예문관·춘추관·성균관·승문원·통례원·봉상시·예빈시·전의감·사역원·관상감·교서관·내의원·장악원·세자시강원·종학·종묘서·소격서·사직서·빙고·전생서·사축서·혜민서·도화서·활인서·귀후서·사학(四學)·각전(各殿)·각릉(各陵)이다. 육조 안에서 예조의 서열은 조선 세종 즉위 이후 이조·호조에 이어 세 번째로 운영되었다.
예조 (禮曹)
예조는 고려·조선시대 예악·제사·연향·조빙·학교·과거 등을 관장하던 관서이다. 남궁(南宮)·춘관(春官) 또는 의조(儀曹)라고도 한다. 982년 당나라의 제도를 참작해 예관(禮官)으로 처음 설치되었다. 1389년에 예조로 개칭되었다. 『경국대전』에 규정된 속아문은 홍문관·예문관·춘추관·성균관·승문원·통례원·봉상시·예빈시·전의감·사역원·관상감·교서관·내의원·장악원·세자시강원·종학·종묘서·소격서·사직서·빙고·전생서·사축서·혜민서·도화서·활인서·귀후서·사학(四學)·각전(各殿)·각릉(各陵)이다. 육조 안에서 예조의 서열은 조선 세종 즉위 이후 이조·호조에 이어 세 번째로 운영되었다.
발해시대의 중앙관부.
태상시 (太常寺)
발해시대의 중앙관부.
「공자행단현가도」는 1887년에 나능호가 ‘행단 예악(살구나무 뜰에서 거문고를 타는 모습)’의 내용을 베껴 그린 이모본이다. 완산 향교에 봉안되어 있던 중국 화가의 ‘행단도’를 베껴 그린 것인데 행단도는 1645년 동지사 함헌이 중국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대형 화면의 아래쪽에는 행단 위에 공자를 중심으로 제자들이 둘러서 있고 화면 위쪽에는 살구나무 가지가 어우러져 있다. 공자를 중심으로 한 전체적인 화면 구성이 뛰어나다. 화면 상단에는 그림의 제작 배경과 경위를 쓴 글이 있다. 이 그림은 공자와 관련된 고사화(故事畵)로 분류될 수 있는 대형 작품이다.
공자행단현가도 (孔子杏壇絃歌圖)
「공자행단현가도」는 1887년에 나능호가 ‘행단 예악(살구나무 뜰에서 거문고를 타는 모습)’의 내용을 베껴 그린 이모본이다. 완산 향교에 봉안되어 있던 중국 화가의 ‘행단도’를 베껴 그린 것인데 행단도는 1645년 동지사 함헌이 중국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대형 화면의 아래쪽에는 행단 위에 공자를 중심으로 제자들이 둘러서 있고 화면 위쪽에는 살구나무 가지가 어우러져 있다. 공자를 중심으로 한 전체적인 화면 구성이 뛰어나다. 화면 상단에는 그림의 제작 배경과 경위를 쓴 글이 있다. 이 그림은 공자와 관련된 고사화(故事畵)로 분류될 수 있는 대형 작품이다.
조선 초기 토관직(土官職) 동반관서(東班官署).
전례서 (典禮署)
조선 초기 토관직(土官職) 동반관서(東班官署).
조선 후기의 문인, 이이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파문집 (西坡文集)
조선 후기의 문인, 이이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청풍김씨 가문의 어느 조부가 14살 손자를 위하여 1872년에 저술한 교훈서.
청성가전 (淸城家傳)
청풍김씨 가문의 어느 조부가 14살 손자를 위하여 1872년에 저술한 교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