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필칭은 생원시에 응시하다가 무(武)로 진로를 바꾸어 1750년(영조 26)에 식년 무과에 급제하였다. 서반 청요직인 선전관을 거쳐 장기현감, 해남현감, 충주영장, 삭주부사, 평안도방어사 등을 지냈으며, 1783년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에 올랐다. 무관으로서 학문에 힘을 쏟아 '유장(儒將)'으로 불렸고, 송명흠·김원행의 문인록에 올랐다.
권필칭
(權必稱)
권필칭은 생원시에 응시하다가 무(武)로 진로를 바꾸어 1750년(영조 26)에 식년 무과에 급제하였다. 서반 청요직인 선전관을 거쳐 장기현감, 해남현감, 충주영장, 삭주부사, 평안도방어사 등을 지냈으며, 1783년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에 올랐다. 무관으로서 학문에 힘을 쏟아 '유장(儒將)'으로 불렸고, 송명흠·김원행의 문인록에 올랐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21년(경종 1)
- 사망1784년(정조 8)
- 자자평(子平)
- 호오담(梧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