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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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 거리에 있으며, 오동나무가 많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 주위 전체가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섬 남쪽에는 오동도 등대가 있으며, 표지기지창(標識基地廠)이 있다. 오동도에 가기 위해서는 도선을 이용해야 하며 1일 14회 운행한다. 1996년부터 동백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오동도 (梧桐島)
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 거리에 있으며, 오동나무가 많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 주위 전체가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섬 남쪽에는 오동도 등대가 있으며, 표지기지창(標識基地廠)이 있다. 오동도에 가기 위해서는 도선을 이용해야 하며 1일 14회 운행한다. 1996년부터 동백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통감부 제복은 1906년(광무 10) 통감부 설치 후에 제정되어 통감부와 소속 관서 관원들이 착용한 서양식 제복이다. 법령에 상세한 복식 규정과 도식이 제시되었다. 모자와 상의, 바지로 구성되었고 검을 찼으며 수장과 견장, 검의 장식 등으로 계급을 표시하였다. 계급 표시에 일본의 국가 상징 문양인 오동나무 문양이 들어갔다. 통감부와 소속 관서 관원들이 모두 착용하였으며 여러 차례의 개정을 거쳐 조선총독부 제복으로 계승되었다.
통감부 제복 (統監府 制服)
통감부 제복은 1906년(광무 10) 통감부 설치 후에 제정되어 통감부와 소속 관서 관원들이 착용한 서양식 제복이다. 법령에 상세한 복식 규정과 도식이 제시되었다. 모자와 상의, 바지로 구성되었고 검을 찼으며 수장과 견장, 검의 장식 등으로 계급을 표시하였다. 계급 표시에 일본의 국가 상징 문양인 오동나무 문양이 들어갔다. 통감부와 소속 관서 관원들이 모두 착용하였으며 여러 차례의 개정을 거쳐 조선총독부 제복으로 계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