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옥계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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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계 김재찬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경상도 지역에서 전통 유학을 고수한 유학자의 학문적 관심과 함께 온계계곡, 용암정, 남계구곡 등 경상도 지역의 풍경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1915년에 간행된 것으로 총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계문집 (西谿文集)
『서계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계 김재찬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경상도 지역에서 전통 유학을 고수한 유학자의 학문적 관심과 함께 온계계곡, 용암정, 남계구곡 등 경상도 지역의 풍경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1915년에 간행된 것으로 총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침수정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에 있는 침수정 일대의 명승지이다. 청송 얼음골에서 발원한 가천이 대서천과 합류하며 형성된 감입곡류 계곡으로, 총 면적은 6만 109㎡에 달한다. 단단한 화산암 기반암이 침식되며 기암절벽과 폭포, 포트홀 등을 이룬다. 침수정을 비롯하여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옥계 37경’의 명소가 있고, 경상좌도의 동천구곡으로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1983년 9월 29일 경상북도 기념물, 2022년 2월 25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침수정 계곡 일원 (枕漱亭 溪谷 一圓)
침수정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에 있는 침수정 일대의 명승지이다. 청송 얼음골에서 발원한 가천이 대서천과 합류하며 형성된 감입곡류 계곡으로, 총 면적은 6만 109㎡에 달한다. 단단한 화산암 기반암이 침식되며 기암절벽과 폭포, 포트홀 등을 이룬다. 침수정을 비롯하여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옥계 37경’의 명소가 있고, 경상좌도의 동천구곡으로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1983년 9월 29일 경상북도 기념물, 2022년 2월 25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