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옥원재합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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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난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전체 20권 중 권20만이 남아 있다. 전반부는 낙선재본 「옥난기연」의 내용과 같다. 후반부의 내용은 ‘하노공’의 가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나 어떤 작품인지 명확히 알 수 없다.
옥난기
「옥난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전체 20권 중 권20만이 남아 있다. 전반부는 낙선재본 「옥난기연」의 내용과 같다. 후반부의 내용은 ‘하노공’의 가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나 어떤 작품인지 명확히 알 수 없다.
「옥원전해」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필사기 등을 통해 18세기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옥원재합기연」의 후속편이며, 제목은 ‘「옥원재합기연」에서 미처 다 말하지 못한 것을 풀어 설명했다’는 뜻이다. 5권 5책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옥원전해」의 각 권 끝에는 간지로 표시된 필사기가 있고, 필사기 다음이나 표지 속면, 혹은 판본 천두 부분에 첨기가 있다. 이 기록들로 볼 때, 이 소설은 경술년에서 병진년까지 필사되었고, 주요 필사자는 온양 정씨 정경부인과 기계 유씨이다.
옥원전해 (玉鴛箋解)
「옥원전해」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필사기 등을 통해 18세기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옥원재합기연」의 후속편이며, 제목은 ‘「옥원재합기연」에서 미처 다 말하지 못한 것을 풀어 설명했다’는 뜻이다. 5권 5책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옥원전해」의 각 권 끝에는 간지로 표시된 필사기가 있고, 필사기 다음이나 표지 속면, 혹은 판본 천두 부분에 첨기가 있다. 이 기록들로 볼 때, 이 소설은 경술년에서 병진년까지 필사되었고, 주요 필사자는 온양 정씨 정경부인과 기계 유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