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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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가 1907년부터 1921년까지 15년 동안 기록한 야사적 성격의 일기. 기행문.
용연김정규일기 (龍淵金鼎奎日記)
김정규가 1907년부터 1921년까지 15년 동안 기록한 야사적 성격의 일기. 기행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용연·용두암 (龍淵·龍頭岩)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강릉 용연계곡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을 포함한 지역이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 자연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계곡 주변의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계곡 안에는 소가 여러 곳 있는데, 소에 살던 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여 '용소'라 부르게 되었고, 주변 마을은 용연동이라 하였다. 용연동은 1985년 11월에 사기막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수몰되었다. 용연계곡의 용연사에서 불교문화행사와 전통 제례문화행사가 거행되어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릉 용연 계곡 일원 (江陵 龍淵 溪谷 一圓)
강릉 용연계곡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을 포함한 지역이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 자연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계곡 주변의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계곡 안에는 소가 여러 곳 있는데, 소에 살던 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여 '용소'라 부르게 되었고, 주변 마을은 용연동이라 하였다. 용연동은 1985년 11월에 사기막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수몰되었다. 용연계곡의 용연사에서 불교문화행사와 전통 제례문화행사가 거행되어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흥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상류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 1,232㎢, 인구 3만6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6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행정구역을 통폐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군 소재지인 대흥면의 이름을 따 대흥군이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간지대 군으로, 산림이 군 면적의 93% 이상이다. 농경지 비율이 극히 낮은 편으로 경작지의 대부분이 밭이다. 주요 임산 기지의 하나이며 주로 통나무를 가공하는 임산산업소가 위치해 있다. 비철금속광의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목재가공공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대흥군 (大興郡)
대흥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상류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 1,232㎢, 인구 3만6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6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행정구역을 통폐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군 소재지인 대흥면의 이름을 따 대흥군이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간지대 군으로, 산림이 군 면적의 93% 이상이다. 농경지 비율이 극히 낮은 편으로 경작지의 대부분이 밭이다. 주요 임산 기지의 하나이며 주로 통나무를 가공하는 임산산업소가 위치해 있다. 비철금속광의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목재가공공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과일군은 황해남도 북서부 서해 연안에 있는 군이다. 1967년 10월 송화군에서 분리해 군으로 승격·개편하면서, 큰 규모의 과수종합농장이 있는 군이라는 의미로 과일군이라 개명하였다. 면적은 364.3㎢, 인구는 6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했으나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구릉성 지형을 이룬다. 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과수단지로 개발하여 ‘1백리 청춘 과원’으로 불리며, 과수원이 군 전체 경지면적의 70%에 이른다. 군 이름이 나타내듯이 사과·배·복숭아 등의 생산량이 북한에서 가장 많으며, 과수원의 길이는 40㎞에 이른다.
과일군 (과일郡)
과일군은 황해남도 북서부 서해 연안에 있는 군이다. 1967년 10월 송화군에서 분리해 군으로 승격·개편하면서, 큰 규모의 과수종합농장이 있는 군이라는 의미로 과일군이라 개명하였다. 면적은 364.3㎢, 인구는 6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했으나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구릉성 지형을 이룬다. 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과수단지로 개발하여 ‘1백리 청춘 과원’으로 불리며, 과수원이 군 전체 경지면적의 70%에 이른다. 군 이름이 나타내듯이 사과·배·복숭아 등의 생산량이 북한에서 가장 많으며, 과수원의 길이는 40㎞에 이른다.
조선후기 승문원부정자, 사헌부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종발 (金宗發)
조선후기 승문원부정자, 사헌부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제13대 명종 당시 문장가 권응인이 독서한 사찰.
지리산 묘봉사 (智異山 妙峰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제13대 명종 당시 문장가 권응인이 독서한 사찰.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7권 4책, 별집 2권 1책 등 모두 9권 5책의 목판본으로, 본집의 표제와 권수제는 ‘무민당선생문집(無悶堂先生文集)’, 판심제는 ‘무민당집(無悶堂集)’이다.
무민당문집 (無悶堂文集)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7권 4책, 별집 2권 1책 등 모두 9권 5책의 목판본으로, 본집의 표제와 권수제는 ‘무민당선생문집(無悶堂先生文集)’, 판심제는 ‘무민당집(無悶堂集)’이다.
조선 후기에, 대제학, 형조판서, 회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경 (趙絅)
조선 후기에, 대제학, 형조판서, 회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교동길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당진초등학교 (唐津初等學校)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교동길에 있는 공립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