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우창비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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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은 고려 제32대(1374~1388) 왕이다. 신돈의 시비(侍婢)인 반야(般若) 소생으로, 1374년(공민왕 23) 공민왕이 시해 당한 후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반 명나라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었다. 1388년(우왕 14)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해 오자 최영과 함께 요동 정벌을 단행했으나,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 등에 의해 폐위되었다가 1389년(공양왕 1)에 죽임을 당하였다.
우왕 (禑王)
우왕은 고려 제32대(1374~1388) 왕이다. 신돈의 시비(侍婢)인 반야(般若) 소생으로, 1374년(공민왕 23) 공민왕이 시해 당한 후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반 명나라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었다. 1388년(우왕 14)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해 오자 최영과 함께 요동 정벌을 단행했으나,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 등에 의해 폐위되었다가 1389년(공양왕 1)에 죽임을 당하였다.
폐가입진은 가짜왕을 몰아내고 진짜왕을 세운다는 말로 고려말 이성계 등이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한 사건이다. 가짜 왕은 우왕의 아들 창왕을 이르며, 우왕이 공민왕의 아들이 아닌 신돈의 아들이기 때문에 진짜 왕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명분이었다. 이성계 일파는 전제개혁을 계기로 창왕을 옹립한 조민수 등을 탄핵하고 실권을 장악했고, 이때 우왕의 이성계 살해 계획이 발각되며 창왕폐위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결국 이성계, 정몽주, 정도전 등이 흥국사에 모여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하였다. 이후 이성계 일파는 반대파를 숙청하고 실권을 장악했다.
폐가입진 (廢假立眞)
폐가입진은 가짜왕을 몰아내고 진짜왕을 세운다는 말로 고려말 이성계 등이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한 사건이다. 가짜 왕은 우왕의 아들 창왕을 이르며, 우왕이 공민왕의 아들이 아닌 신돈의 아들이기 때문에 진짜 왕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명분이었다. 이성계 일파는 전제개혁을 계기로 창왕을 옹립한 조민수 등을 탄핵하고 실권을 장악했고, 이때 우왕의 이성계 살해 계획이 발각되며 창왕폐위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결국 이성계, 정몽주, 정도전 등이 흥국사에 모여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하였다. 이후 이성계 일파는 반대파를 숙청하고 실권을 장악했다.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구공신 (九功臣)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