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경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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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종의 장인, 민제의 3남으로, 태종이 여흥민씨 가문을 배척함으로 인해 동생 민무회와 함께 유배되어 자결한 문신.
민무휼 (閔無恤)
조선 태종의 장인, 민제의 3남으로, 태종이 여흥민씨 가문을 배척함으로 인해 동생 민무회와 함께 유배되어 자결한 문신.
조선전기 제3대왕 태종의 넷째 아들인 왕자.
성녕대군 (誠寧大君)
조선전기 제3대왕 태종의 넷째 아들인 왕자.
조선 전기에, 사냥을 수행하다 표범으로부터 태종을 구해 녹훈되었으며, 군기소감, 상호군, 우군도총제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송거신 (宋居信)
조선 전기에, 사냥을 수행하다 표범으로부터 태종을 구해 녹훈되었으며, 군기소감, 상호군, 우군도총제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왕실에서 소혜왕후가 친정어머니 홍씨의 극락왕생을 위하여 145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連華經)
조선전기 왕실에서 소혜왕후가 친정어머니 홍씨의 극락왕생을 위하여 145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헌릉(獻陵)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 3대 태종과 원비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건립 당시부터 오른편을 비워 두어 쌍릉으로 계획되었으며, 난간석으로 두 능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조선 건국 이래 첫 번째 쌍릉으로 능상 위에 배치되는 문 · 무석인의 수가 다른 능보다 두 배 더 배치되었다. 1856년에 순조의 인릉이 건립되면서 헌인릉으로 불렸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헌릉과 인릉’이다.
헌릉 (獻陵)
헌릉(獻陵)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 3대 태종과 원비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건립 당시부터 오른편을 비워 두어 쌍릉으로 계획되었으며, 난간석으로 두 능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조선 건국 이래 첫 번째 쌍릉으로 능상 위에 배치되는 문 · 무석인의 수가 다른 능보다 두 배 더 배치되었다. 1856년에 순조의 인릉이 건립되면서 헌인릉으로 불렸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헌릉과 인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