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음양학"
검색결과 총 4건
명과학겸교수는 조선 중기와 후기에 관상감에서 명과학을 담당하도록 문신으로 임명한 종6품의 겸직 교수이다. 중종 대에 명과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처음 설치되었으며, 시기에 따른 치폐가 있었다. 취재를 통해 선발하는 것이 원칙이었고, 사만 45개월이 차면 6품으로 승진하는 자리였다.
명과학겸교수 (命課學兼敎授)
명과학겸교수는 조선 중기와 후기에 관상감에서 명과학을 담당하도록 문신으로 임명한 종6품의 겸직 교수이다. 중종 대에 명과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처음 설치되었으며, 시기에 따른 치폐가 있었다. 취재를 통해 선발하는 것이 원칙이었고, 사만 45개월이 차면 6품으로 승진하는 자리였다.
명과학훈도는 조선시대에 관상감에서 명과학을 담당한 정9품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다시 정하면서 음양학에서 이름이 바뀐 명과학에 처음으로 훈도 2명을 설치하였다. 이후 중종 대에 명과학겸교수가 1명 설치되면서 명과학훈도는 1명으로 줄었다.
명과학훈도 (命課學訓導)
명과학훈도는 조선시대에 관상감에서 명과학을 담당한 정9품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를 다시 정하면서 음양학에서 이름이 바뀐 명과학에 처음으로 훈도 2명을 설치하였다. 이후 중종 대에 명과학겸교수가 1명 설치되면서 명과학훈도는 1명으로 줄었다.
십학은 조선시대 국가 운영에 필요한 각종의 전문 관리를 양성하던 관학이다. 유학·무학(武學)·역학(譯學)·의학·음양학·산학(算學)·율학(律學)·화학(畵學)·도학·악학(樂學) 등 10개의 학술 및 교육 분야를 가리킨다. 고려말에 제도적으로 정비되었는데 조선 초에 6학 체계로 바뀌었다가 1406년에 다시 10학으로 환원되었다. 이후 자학(字學)과 이학(吏學)을 제외하고 도학과 화학을 신설하여 『경국대전』의 체계가 완성되었다. 양반들이 입속하는 유학과 무학이 중시되었고, 나머지 8학은 잡학이라 하여 주로 중인층의 기술관이 담당하였다.
십학 (十學)
십학은 조선시대 국가 운영에 필요한 각종의 전문 관리를 양성하던 관학이다. 유학·무학(武學)·역학(譯學)·의학·음양학·산학(算學)·율학(律學)·화학(畵學)·도학·악학(樂學) 등 10개의 학술 및 교육 분야를 가리킨다. 고려말에 제도적으로 정비되었는데 조선 초에 6학 체계로 바뀌었다가 1406년에 다시 10학으로 환원되었다. 이후 자학(字學)과 이학(吏學)을 제외하고 도학과 화학을 신설하여 『경국대전』의 체계가 완성되었다. 양반들이 입속하는 유학과 무학이 중시되었고, 나머지 8학은 잡학이라 하여 주로 중인층의 기술관이 담당하였다.
조선시대 의약(醫藥)·음양학(陰陽學) 등의 기예(技藝)에 능통한 사람.
잡술인 (雜術人)
조선시대 의약(醫藥)·음양학(陰陽學) 등의 기예(技藝)에 능통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