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경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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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5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五)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
묘법연화경 권3 (妙法蓮華經 卷三)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