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언은 조선 후기에, 우찬성, 판중추부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45년에 태어나 1628년에 사망하였다. 효령대군 이보의 5대손으로 1576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 때에 선조에게 국가 회복의 방책을 진언하였으며 「시무팔조」를 올렸다.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권율의 휘하에서 왜적을 격퇴하였다. 호조참의, 동부승지, 부총관을 역임하였으며 청백리에 뽑혔다. 광해군대에 대사헌과 형조판서, 개성유수 등을 역임하여 광해군대 8간(奸)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인조의 특지로 우찬성에 임명되었다. 정묘호란 때에 인조를 호종하며 척화를 주장하였다.
이직언
(李直彦)
이직언은 조선 후기에, 우찬성, 판중추부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45년에 태어나 1628년에 사망하였다. 효령대군 이보의 5대손으로 1576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 때에 선조에게 국가 회복의 방책을 진언하였으며 「시무팔조」를 올렸다.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권율의 휘하에서 왜적을 격퇴하였다. 호조참의, 동부승지, 부총관을 역임하였으며 청백리에 뽑혔다. 광해군대에 대사헌과 형조판서, 개성유수 등을 역임하여 광해군대 8간(奸)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인조의 특지로 우찬성에 임명되었다. 정묘호란 때에 인조를 호종하며 척화를 주장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출생1545년(인종 1)
- 사망1628년(인조 6)
- 자군미(君美)
- 호추천(秋泉)
- 시호정간(貞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