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주이씨"
검색결과 총 6건
이자겸의 난은 1126년(인종 4) 왕실의 외척이었던 이자겸이 왕위를 찬탈하려고 일으킨 반란이다. 이자겸은 예종과 인종에게 자신의 딸을 왕후로 들이며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 인종이 측근 세력을 동원하여 이자겸을 제거하려 하자 이자겸은 척준경의 군사력을 동원하여 난을 일으켰다. 이자겸은 왕궁을 침범하여 왕을 유폐시키고 정치를 독단하였다. 인종은 최사전의 계략을 수용하여 사태를 수습하고 이자겸을 유배보냄으로써 인주이씨의 발호는 막을 내렸다. 하지만 정치기강은 더욱 문란해져 귀족층의 분열과 대립이 표면화되고 귀족사회 자체가 동요하기 시작했다.
이자겸의 난 (李資謙의 亂)
이자겸의 난은 1126년(인종 4) 왕실의 외척이었던 이자겸이 왕위를 찬탈하려고 일으킨 반란이다. 이자겸은 예종과 인종에게 자신의 딸을 왕후로 들이며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 인종이 측근 세력을 동원하여 이자겸을 제거하려 하자 이자겸은 척준경의 군사력을 동원하여 난을 일으켰다. 이자겸은 왕궁을 침범하여 왕을 유폐시키고 정치를 독단하였다. 인종은 최사전의 계략을 수용하여 사태를 수습하고 이자겸을 유배보냄으로써 인주이씨의 발호는 막을 내렸다. 하지만 정치기강은 더욱 문란해져 귀족층의 분열과 대립이 표면화되고 귀족사회 자체가 동요하기 시작했다.
이자겸은 고려전기 상서좌복야, 협모안사공신 수태사 중서령 소성후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26년(인종 4)에 사망했다. 왕실의 외척 가문으로 음서를 통해 관직에 진출했다. 예종·인종 때 딸을 왕비로 들여보냈고, 인종이 그의 보필로 즉위하자 전횡이 극에 달했다. 인종의 묵인 아래 이자겸과 척준경을 제거하려는 거사가 일어났으나 오히려 이들이 난을 일으켜 궁성에 불을 지르고 많은 사람을 살해했다. 그 뒤 왕을 자기 집으로 이어시키고 국사를 제멋대로 처리하면서 왕위 선위를 노렸다. 척준경에게 제거되어 유배지에서 죽었다.
이자겸 (李資謙)
이자겸은 고려전기 상서좌복야, 협모안사공신 수태사 중서령 소성후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26년(인종 4)에 사망했다. 왕실의 외척 가문으로 음서를 통해 관직에 진출했다. 예종·인종 때 딸을 왕비로 들여보냈고, 인종이 그의 보필로 즉위하자 전횡이 극에 달했다. 인종의 묵인 아래 이자겸과 척준경을 제거하려는 거사가 일어났으나 오히려 이들이 난을 일으켜 궁성에 불을 지르고 많은 사람을 살해했다. 그 뒤 왕을 자기 집으로 이어시키고 국사를 제멋대로 처리하면서 왕위 선위를 노렸다. 척준경에게 제거되어 유배지에서 죽었다.
인천광역시 지역의 옛 지명.
인주 (仁州)
인천광역시 지역의 옛 지명.
고려의 제16대 왕, 예종의 왕비.
경화왕후 (敬和王后)
고려의 제16대 왕, 예종의 왕비.
고려전기 제17대 인종의 왕비.
연덕궁주 (延德宮主)
고려전기 제17대 인종의 왕비.
고려 전기에, 내시 위위주부, 좌상시 등을 역임한 문신.
강영준 (康英俊)
고려 전기에, 내시 위위주부, 좌상시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