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원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가로, 19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하여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들불야학, YWCA 등에서 대안 언론지인 『투사회보』 등을 만들어 시민들의 항쟁을 알렸고, 5월 25일 이후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으로 5월 27일 새벽 최후 항전 때 옛 전라남도 도청 회의실에서 사망하였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이다.
윤상원
(尹祥源)
윤상원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가로, 19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하여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들불야학, YWCA 등에서 대안 언론지인 『투사회보』 등을 만들어 시민들의 항쟁을 알렸고, 5월 25일 이후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으로 5월 27일 새벽 최후 항전 때 옛 전라남도 도청 회의실에서 사망하였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이다.
정치·법제
인물
현대
- 출생1950년 8월 19일
- 사망1980년 5월 27일
- 호해파(海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