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끼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눈 내린 추운 겨울에 장끼와 까투리 부부가 자식들을 데리고 먹을 것을 찾아 헤매던 중, 장끼가 까투리의 말을 듣지 않고 수상한 콩 한 알을 먹어 덫에 걸려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이후의 결말은 이본에 따라 다른데, 많은 이본에서 까투리는 개가하지 말라는 장끼의 유언을 무시하고 다른 홀아비 장끼와 재혼한다.
장끼전
(장끼傳)
「장끼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눈 내린 추운 겨울에 장끼와 까투리 부부가 자식들을 데리고 먹을 것을 찾아 헤매던 중, 장끼가 까투리의 말을 듣지 않고 수상한 콩 한 알을 먹어 덫에 걸려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이후의 결말은 이본에 따라 다른데, 많은 이본에서 까투리는 개가하지 말라는 장끼의 유언을 무시하고 다른 홀아비 장끼와 재혼한다.
문학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