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매성은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를 조직하고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광주공립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소녀회를 결성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과 12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를 주도한 사실이 발각되어 검거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장매성
(張梅性)
장매성은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를 조직하고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광주공립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소녀회를 결성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과 12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를 주도한 사실이 발각되어 검거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