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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건릉(華城健陵)은 조선 제22대 국왕 정조와 효의왕후 청풍김씨의 합장 단릉이다. 정조건릉은 1800년 현륭원 동쪽에 처음 조성되었다가 1821년 현재의 위치로 천릉하고, 효의왕후를 합장해 단릉으로 조성하였다. 장조(莊祖, 사도세자)와 헌경왕후(獻敬王后, 혜경궁 홍씨)의 융릉(隆陵)과 함께 사적 ‘화성 융릉과 건릉(華城 隆陵과 健陵)’으로 지정되어 있다.
화성 건릉 (華城 健陵)
화성건릉(華城健陵)은 조선 제22대 국왕 정조와 효의왕후 청풍김씨의 합장 단릉이다. 정조건릉은 1800년 현륭원 동쪽에 처음 조성되었다가 1821년 현재의 위치로 천릉하고, 효의왕후를 합장해 단릉으로 조성하였다. 장조(莊祖, 사도세자)와 헌경왕후(獻敬王后, 혜경궁 홍씨)의 융릉(隆陵)과 함께 사적 ‘화성 융릉과 건릉(華城 隆陵과 健陵)’으로 지정되어 있다.
본관은 풍산(豊山). 아버지는 영의정 홍봉한, 어머니는 한산이씨이다. 사도세자의 부인이고 정조의 어머니이다. 1744년 10세에 세자빈이 되고, 16세에 의소세손, 18세에 정조를 낳았다. 1762년 29세에 사도세자의 죽음으로 홀로 됐고, 1815(순조 15) 81세로 사망하였다.
헌경왕후 (獻敬王后)
본관은 풍산(豊山). 아버지는 영의정 홍봉한, 어머니는 한산이씨이다. 사도세자의 부인이고 정조의 어머니이다. 1744년 10세에 세자빈이 되고, 16세에 의소세손, 18세에 정조를 낳았다. 1762년 29세에 사도세자의 죽음으로 홀로 됐고, 1815(순조 15) 81세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