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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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길이·너비·깊이·두께·각도 등을 헤아리는 데 쓰는 연장이다. 자는 목재를 마름질하는 데 쓰이는 것, 토지를 재는 것, 피륙을 재는 것 등 재는 대상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드는 데 쓰인 자가 다양하다. 『재물보』에는 목수의 연장으로 ‘구’나 ‘곡척’은 사각형을, ‘규’는 원을 그리는 도구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직각, 대각선, 각도를 재는 곡자·정자자·연귀자와 장척·동척·승척 등 길이가 다른 자가 사용되었다. 또한 원하는 각도로 먹줄을 긋는 흘럭자와 불규칙한 모양을 다른 부재에 옮겨 그리는 그래자 등이 사용되었다.
자
자는 길이·너비·깊이·두께·각도 등을 헤아리는 데 쓰는 연장이다. 자는 목재를 마름질하는 데 쓰이는 것, 토지를 재는 것, 피륙을 재는 것 등 재는 대상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드는 데 쓰인 자가 다양하다. 『재물보』에는 목수의 연장으로 ‘구’나 ‘곡척’은 사각형을, ‘규’는 원을 그리는 도구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직각, 대각선, 각도를 재는 곡자·정자자·연귀자와 장척·동척·승척 등 길이가 다른 자가 사용되었다. 또한 원하는 각도로 먹줄을 긋는 흘럭자와 불규칙한 모양을 다른 부재에 옮겨 그리는 그래자 등이 사용되었다.
대장척당은 신라시대, 신라의 23군호 중 12번째 군호로서,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는 기술자인 장척 등을 관리하던 공병 부대이다. 사료가 소략하여 무금(無衿)이었던 사실만 전해지고 있어 실체를 알 수 없다. 부대 명칭 속에 축성 기술자가 가졌던 장척이라는 직명이 들어 있어, 축성 기술자들을 징발・편성하여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였던 공병 부대로 보인다.
대장척당 (大匠尺幢)
대장척당은 신라시대, 신라의 23군호 중 12번째 군호로서,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는 기술자인 장척 등을 관리하던 공병 부대이다. 사료가 소략하여 무금(無衿)이었던 사실만 전해지고 있어 실체를 알 수 없다. 부대 명칭 속에 축성 기술자가 가졌던 장척이라는 직명이 들어 있어, 축성 기술자들을 징발・편성하여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였던 공병 부대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