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염병_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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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막은 전염병이나 의례의 부정을 예방하고자 병자나 임산부를 마을에서 격리하고자 임시로 마련한 거처이다. 이는 전염병을 예방하고 동제의 부정을 막아, 사전에 부정을 예방하여 주민의 안전을 보장 받기 위한 것이다. 기록에 따르면 산막(産幕), 해막(解幕), 병막(病幕) 등이라고도 한다. 과학 기술과 의술의 발달로 사라졌다.
피막 (避幕)
피막은 전염병이나 의례의 부정을 예방하고자 병자나 임산부를 마을에서 격리하고자 임시로 마련한 거처이다. 이는 전염병을 예방하고 동제의 부정을 막아, 사전에 부정을 예방하여 주민의 안전을 보장 받기 위한 것이다. 기록에 따르면 산막(産幕), 해막(解幕), 병막(病幕) 등이라고도 한다. 과학 기술과 의술의 발달로 사라졌다.
백신은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인체에 투입하여 항체가 생기도록 하는 물질이다. 1880년(고종 17) 지석영이 서울에 종두을 설치하여 두창 예방을 위하여 백신을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콜레라, 디프테리아 등의 백신이 한반도에서 생산되기 시작하였으며, 해방 후 미군정기를 거치며 생산 기술이 고도화되었다. 1970년대까지 국가 예방접종 사업을 위한 주요 백신은 대부분 정부 주도로 생산되었다. 1990년 세계 최초로 유행성출혈열 백신을 개발하는 등 21세기 한국의 백신 개발 및 생산 능력은 국제적인 수준에 도달하였다.
백신 (Vaccine)
백신은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인체에 투입하여 항체가 생기도록 하는 물질이다. 1880년(고종 17) 지석영이 서울에 종두을 설치하여 두창 예방을 위하여 백신을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콜레라, 디프테리아 등의 백신이 한반도에서 생산되기 시작하였으며, 해방 후 미군정기를 거치며 생산 기술이 고도화되었다. 1970년대까지 국가 예방접종 사업을 위한 주요 백신은 대부분 정부 주도로 생산되었다. 1990년 세계 최초로 유행성출혈열 백신을 개발하는 등 21세기 한국의 백신 개발 및 생산 능력은 국제적인 수준에 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