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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학은 한 민족의 기본적인 생활양식과 정신문화의 총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에서 민속학은 일제강점기인 1920∼30년대에 태동했으며, 외국 민속학을 수용하면서 발전해 왔다. 한국 민속학은 사회민속, 생업민속, 의식주 민속, 민속 신앙, 일생의례, 세시풍속, 민속놀이, 민속 문학, 민속 예술 등을 주요 연구 영역으로 하여 전통사회의 민중 문화나 민족 문화의 형식과 내용, 특히 민속의 존재 양상과 역사적 변화상을 해명하는 데 기여해 왔고 현재는 민속이나 전통과 같은 과거의 문화뿐만 아니라 현재와 일상문화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였다.
민속학 (民俗學)
민속학은 한 민족의 기본적인 생활양식과 정신문화의 총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에서 민속학은 일제강점기인 1920∼30년대에 태동했으며, 외국 민속학을 수용하면서 발전해 왔다. 한국 민속학은 사회민속, 생업민속, 의식주 민속, 민속 신앙, 일생의례, 세시풍속, 민속놀이, 민속 문학, 민속 예술 등을 주요 연구 영역으로 하여 전통사회의 민중 문화나 민족 문화의 형식과 내용, 특히 민속의 존재 양상과 역사적 변화상을 해명하는 데 기여해 왔고 현재는 민속이나 전통과 같은 과거의 문화뿐만 아니라 현재와 일상문화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였다.
향토문화제는 각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 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지역 축제이다. 향토 축제, 지역 예술제, 지역 문화제, 민속 문화제라고도 한다. 향토문화제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이 사용되다가 1990년대 이후부터는 지역 축제가 향토 문화제 대신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해지는 축제의 명칭에 문화제라는 이름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향토문화제 (鄕土文化祭)
향토문화제는 각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 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지역 축제이다. 향토 축제, 지역 예술제, 지역 문화제, 민속 문화제라고도 한다. 향토문화제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이 사용되다가 1990년대 이후부터는 지역 축제가 향토 문화제 대신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해지는 축제의 명칭에 문화제라는 이름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범평리에 위치한 사립민속박물관.
미리벌민속박물관 (미리벌民俗博物管)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범평리에 위치한 사립민속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