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에 있는 못이다. 수심 0.7m, 둘레 215m, 면적 1,280㎡로, 수위가 낮아지면 중앙부를 기준으로 두 개의 수역으로 나뉜다. 파호이호이 용암류 지대의 미기복 요지에 발달한 호소성 습지로 주로 강수에 의해 함양된다. 탐라의 시조 고·양·부 세 신인이 벽랑국 세 공주와 혼례를 올렸다는 탐라 시조 설화가 깃들어 있는 장소로,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혼인지
(婚姻池)
혼인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에 있는 못이다. 수심 0.7m, 둘레 215m, 면적 1,280㎡로, 수위가 낮아지면 중앙부를 기준으로 두 개의 수역으로 나뉜다. 파호이호이 용암류 지대의 미기복 요지에 발달한 호소성 습지로 주로 강수에 의해 함양된다. 탐라의 시조 고·양·부 세 신인이 벽랑국 세 공주와 혼례를 올렸다는 탐라 시조 설화가 깃들어 있는 장소로,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지리
지명
시도자연유산
- 이칭흰죽
- 분류유적건조물/인물사건/역사사건/역사사건
- 종목시도기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