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유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홍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노상직(盧相稷)과 허찬(許巑)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현욱(李鉉郁)·심광택(沈光澤)·정의회(鄭義恢)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28수를 비롯해 축문(祝文), 가장(家狀), 기(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사포유집
(沙浦遺集)
『사포유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홍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노상직(盧相稷)과 허찬(許巑)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현욱(李鉉郁)·심광택(沈光澤)·정의회(鄭義恢)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28수를 비롯해 축문(祝文), 가장(家狀), 기(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저자정홍현(鄭弘鉉)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