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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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길에 있는 시립박물관이다. 충주 지역에 산재해 있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문화유산과 유적지를 조사·연구, 전시하고 있다. 충주 시민들이 기증한 유물을 모아 개관한 유물전시관에서 출발하여 1990년 충주박물관으로 등록하였다. 박물관은 제1관, 제2관, 야외 전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장 유물은 금속 유물, 옥석 유물, 토도 유물, 목죽초칠 유물, 피모지직 유물, 서화 탁본 유물 등 총 3,000여 점에 이른다. 특히 주목되는 유물은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 「자양금」 등이다.
충주박물관 (忠州博物館)
충주박물관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길에 있는 시립박물관이다. 충주 지역에 산재해 있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문화유산과 유적지를 조사·연구, 전시하고 있다. 충주 시민들이 기증한 유물을 모아 개관한 유물전시관에서 출발하여 1990년 충주박물관으로 등록하였다. 박물관은 제1관, 제2관, 야외 전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장 유물은 금속 유물, 옥석 유물, 토도 유물, 목죽초칠 유물, 피모지직 유물, 서화 탁본 유물 등 총 3,000여 점에 이른다. 특히 주목되는 유물은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 「자양금」 등이다.
충주 조동리 선사유적은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 · 석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로 생활유적이다. 충청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남한강 하류 쪽에 있다. 신석기시대 층에서는 빗살무늬토기와 돌도끼, 그물추 등 생활에 필요한 연모와 볍씨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층에서는 집터, 불탄 자리, 수혈, 돌무지 등 모두 35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에 대규모 취락을 형성하고, 농경과 어로 등 생산 경제 활동이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유적은 중원 지역의 선사시대 문화와 생산 경제 등의 학술적 연구에 중요한 곳으로 평가된다.
충주 조동리 선사유적 (忠州 早洞里 先史遺蹟)
충주 조동리 선사유적은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 · 석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로 생활유적이다. 충청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남한강 하류 쪽에 있다. 신석기시대 층에서는 빗살무늬토기와 돌도끼, 그물추 등 생활에 필요한 연모와 볍씨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층에서는 집터, 불탄 자리, 수혈, 돌무지 등 모두 35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에 대규모 취락을 형성하고, 농경과 어로 등 생산 경제 활동이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유적은 중원 지역의 선사시대 문화와 생산 경제 등의 학술적 연구에 중요한 곳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