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서로는 조선 전기 태종~세종 대 이조좌랑, 사헌부 지평, 지신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개국공신이었던 부흥군 조반의 아들로, 태종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병권 회수에 관한 상소를 올렸다가 창원으로 유배되었다가 다음 해 복직되었다. 세종 대 승정원 지신사에 임명되었으나, 강상(綱常)의 죄를 지은 사건을 일으켜 파직되어 영일에 유배되었다. 개국공신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추가 형벌을 받지는 않았다.
조서로
(趙瑞老)
조서로는 조선 전기 태종~세종 대 이조좌랑, 사헌부 지평, 지신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개국공신이었던 부흥군 조반의 아들로, 태종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병권 회수에 관한 상소를 올렸다가 창원으로 유배되었다가 다음 해 복직되었다. 세종 대 승정원 지신사에 임명되었으나, 강상(綱常)의 죄를 지은 사건을 일으켜 파직되어 영일에 유배되었다. 개국공신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추가 형벌을 받지는 않았다.
역사
인물
고려 후기
조선 전기
- 출생1382년(우왕 8)
- 사망1445년(세종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