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농지설정사업은 일제하 1930년대 농촌진흥운동기에 소작농이 경작하는 소작지를 자작지로 만들기 위해 소작농에게 토지를 구입할 자금을 융자한 사업이다. 일제는 1930년대 농촌진흥운동기에 정신운동 차원의 농가경제갱생계획과 병행하여 그 물적 지원의 차원에서 소작농이 경작하는 소작지를 자작지로 만들기 위해 소작농에게 토지 구입 자금을 융자하였다. 전 농가의 1/3이 넘는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된 결과, 자작농의 몰락이 저지되었다.
자작농지설정사업
(自作農地設定事業)
자작농지설정사업은 일제하 1930년대 농촌진흥운동기에 소작농이 경작하는 소작지를 자작지로 만들기 위해 소작농에게 토지를 구입할 자금을 융자한 사업이다. 일제는 1930년대 농촌진흥운동기에 정신운동 차원의 농가경제갱생계획과 병행하여 그 물적 지원의 차원에서 소작농이 경작하는 소작지를 자작지로 만들기 위해 소작농에게 토지 구입 자금을 융자하였다. 전 농가의 1/3이 넘는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된 결과, 자작농의 몰락이 저지되었다.
경제·산업
사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