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곡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조술도의 시문집이다. 17권 9책으로 고려대학교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저자의 조카인 조거신(趙居信)이 저자의 유문을 수습·정리하고,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에게 문집의 교정과 서문을 부탁하여 1821년에 간행했다. 조거신은 당쟁에 희생되어 유배지로 가던 중 죽은 옥천(玉川) 조덕린(趙德鄰)의 손자로, 과거 시험에 뜻을 두지 않고 형제들과 학문에만 전념하며 초야(경상북도 영양 주실)에 묻혀 지냈다.
만곡문집
(晩谷文集)
『만곡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조술도의 시문집이다. 17권 9책으로 고려대학교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저자의 조카인 조거신(趙居信)이 저자의 유문을 수습·정리하고,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에게 문집의 교정과 서문을 부탁하여 1821년에 간행했다. 조거신은 당쟁에 희생되어 유배지로 가던 중 죽은 옥천(玉川) 조덕린(趙德鄰)의 손자로, 과거 시험에 뜻을 두지 않고 형제들과 학문에만 전념하며 초야(경상북도 영양 주실)에 묻혀 지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조술도(趙述道)
- 소장처고려대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장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