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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李承燁)이 『송자대전』의 핵심을 간추려 1924년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1922년 전우(田愚)의 발문과 1923년 그의 제자 오진영의 발문이 함께 첨부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송시열 문집의 이본 사이에 있는 글자의 출입을 교감한 두주가 있다. 전우의 발문에 따르면, 성혼(成渾)이 주자학의 입문서로 지은 『주문지결(朱門旨訣)』처럼 본서가 송시열의 학문에 지침서인 ‘송문지결(宋門旨訣)’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송시열의 학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한말에서 일제시기까지 전라도 일대에서 송시열의 위상과 유학적 전통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는 자료이다.
송자요어 (宋子要語)
이승엽(李承燁)이 『송자대전』의 핵심을 간추려 1924년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1922년 전우(田愚)의 발문과 1923년 그의 제자 오진영의 발문이 함께 첨부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송시열 문집의 이본 사이에 있는 글자의 출입을 교감한 두주가 있다. 전우의 발문에 따르면, 성혼(成渾)이 주자학의 입문서로 지은 『주문지결(朱門旨訣)』처럼 본서가 송시열의 학문에 지침서인 ‘송문지결(宋門旨訣)’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송시열의 학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한말에서 일제시기까지 전라도 일대에서 송시열의 위상과 유학적 전통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는 자료이다.
보성 죽곡정사 목판(寶城 竹谷精舍 木板)은 일제강점기에 회봉 안규용의 죽곡정사 강학용으로 출판하기 위해 제작한 『주문지결』, 『동몽수지』, 『향례합편』, 『이자학칙』 등의 목판이다. 일제강점기에 안규용이 전통적인 학문과 예법을 고수하여 민족적인 자존감을 고취하고자 판각하여 죽곡정사에서 강학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대상과 함께 향촌사회 문사들의 동향, 출판 활동, 교육사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이다.
보성 죽곡정사 목판 (寶城 竹谷精舍 木板)
보성 죽곡정사 목판(寶城 竹谷精舍 木板)은 일제강점기에 회봉 안규용의 죽곡정사 강학용으로 출판하기 위해 제작한 『주문지결』, 『동몽수지』, 『향례합편』, 『이자학칙』 등의 목판이다. 일제강점기에 안규용이 전통적인 학문과 예법을 고수하여 민족적인 자존감을 고취하고자 판각하여 죽곡정사에서 강학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대상과 함께 향촌사회 문사들의 동향, 출판 활동, 교육사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