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경집해관중소 권3~4
(淨名經集解關中疏 卷三~四)
『정명경집해관중소(淨名經集解關中疏)』 권3~4는 당나라 자성사 도액(道液)이 진나라 승조(僧肇)가 『유마경(維摩經)』을 집해(集解)한 주해본에 다시 주소(註疏)를 붙인 불교서이다. 대각국사 의천이 수집해 1095년(헌종 1)에 흥왕사에서 판각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고쳐 만든 교장(敎藏) 중수본(重修本)이다. 이 책은 전4권 중 권3과 권4의 영본(零本)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 저자도액(道液)
- 소장처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